파스토르 가라피아노이 들려주는 이야기하루의 일과
우리 산속 집 현관에서 일어나 시원한 공기를 맡았어요. 사람이 부드럽게 쓰다듬으며 '양 떼를 확인할 시간이야'라고 말했어요. 나는 양 옆을 따라 걸으며 가파른 절벽을 경계했어요. 길 잃은 염소 한 마리가 떠돌자 부드럽게 컹컹 짖으며 다시 데려왔어요. 일이 끝난 후 우리는 바위에 함께 앉아 노을을 바라봤어요. 나는 사람의 다리에 기대어 만족했어요. 밤에는 벽난로 옆에 몸을 웅크리고 코를 실룩이며 푸른 언덕의 행복한 꿈을 꿨어요.
재미로 만든 이야기입니다. 어떤 조언도 아닙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