털 빠짐이 적은 개
소파에 털을 가장 적게 남기는 개. 깔끔한 집에 좋지만, 알레르기가 전혀 없는 개는 없어요.
털 빠짐 점수가 가장 낮은 품종이에요. 대부분 푸들 계열이나 여러 테리어처럼 털이 계속 자라서, 털이 바닥이 아니라 개에게 붙어 있어요. 그만큼 정기적인 빗질과 6~8주마다 하는 미용이 필요하고 비용도 들어요. 털이 적게 빠진다고 저알레르기라는 뜻은 아니에요. 알레르기 물질은 비듬과 침에서 나오고 모든 개에게 있거든요. 가족 중에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이 있다면 결정하기 전에 그 품종과 시간을 보내 보세요.
1~5점 점수는 품종 표준과 각 품종 페이지의 출처를 바탕으로 한 저희 자체 추정치이며, 공식 평가가 아니에요. 품종을 열어 비용, 건강, 사는 곳의 규정을 확인하세요.